이라크,서독무기 구입/대공미사일등 1만기 포함/서독 슈피겔지 보도
수정 1990-09-24 00:00
입력 1990-09-24 00:00
서독의 대표적인 주간지인 슈피겔은 다이믈러 벤트사의 자회사인 MBB가 생산한 이 무기가 이집트를 통해 이라크내로 반입됐다고 주장했다.
슈피겔지는 또 MBB사가 이라크에 1만기의 대전차 미사일과 로켓을 판매했으며 이 밖에도 유로미사일사를 통해 1천50기의 대공미사일도 팔았다고 주장했다.
1990-09-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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