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2명 흉기 난동/술집주인등 넷 중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9/17/1990091701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9-17 00:00 입력 1990-09-17 00:00 【여수연합】 전남 여수경찰서는 16일 술집에서 술집주인과 손님 등 4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육군 모부대 소속 윤상호병장(21ㆍ여수시 남산동 618의4)과 김진오병장(21ㆍ남산동 93)을 붙잡아 군헌병대에 이첩했다. 1990-09-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