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관종업원/새벽 숙소서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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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9-11 00:00
입력 1990-09-11 00:00
9일 상오4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7 동보장여관 5층종업원 숙소에서 종업원 한순규씨(58ㆍ여)가 칼에 찔린채 숨져있는 것을 함께 일하는 이정우씨(33ㆍ여)가 발견했다.
1990-09-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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