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끼어 단명” 처녀 겁줘/억대가로챈 무당 구속(조약돌)
수정 1990-09-09 00:00
입력 1990-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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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씨는 지난 5월초 점을 보기위해 찾아온 이기순씨(25ㆍ여)에게 『액운이 끼어 결혼을 해도 이혼을 하고 명이 짧아 곧 죽게되며 신병을 않고 있는 어머니도 곧 죽을 것』이라고 겁을 준 뒤 『액을 막기위해 비방을 해야한다』면서 부적 등을 써주고 9백50만원을 받아 가로챈 것을 비롯 같은해 6월까지 8차례에 걸쳐 모두 9천8백5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수원>
1990-09-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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