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현역군인/11월 처음 방미
수정 1990-08-17 00:00
입력 1990-08-17 00:00
한미 안보연구협의회(간사 김재엽박사ㆍ48ㆍ시애틀거주)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14일부터 17일까지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열릴 계획이며 한ㆍ미ㆍ일ㆍ중국ㆍ북한의 학자 및 정부관리,연구기관 전문가,현역 및 예비역 군인 등이 참석할 예정인데 북한측 대표로는 군축분야에 관계하는 현역 군인과 민간인 등 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북한 군부내의 김정일계열 인사들이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8-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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