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가 버린 13세여아 꾀어/윤락강요 금품갈취/40대에 구속 영장
수정 1990-08-13 00:00
입력 1990-08-13 00:00
경찰에 따르며 인천시 남구 용현동 인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커피노점상을 하는 김씨는 지난달 15일 터미널부근에서 서성거리던 김모양(13ㆍ주거부정)을 집에 데려와 지난3일 하오10시쯤 터미널부근 한양아파트 모델하우스 경비원 박씨에게 5만원을 받고 김양과 동침시킨 혐의를 받고있다.
1990-08-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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