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증 환자/감호원때려 치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8/12/19900812015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8-12 00:00 입력 1990-08-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1일 하오1시15분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1동 청랑리정신병원 4층 복도에서 이 병원 중환자실에 정신분열증으로 입원해 있던 이명씨(38ㆍ무직ㆍ서울 도봉구 미아동 754의111)가 감호원 정상원씨(29)를 주먹으로 때려 눕힌 뒤 머리를 발로 차 숨지게 했다. 1990-08-1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