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혐의는 누명 법정투쟁 하겠다/실각 부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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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12 00:00
입력 1990-08-12 00:00
【카라치 로이터 연합】 부패혐의등으로 축출된 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 전총리는 11일 부당하게 축출당한데 대해 최고법원에서 법정투쟁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의 당은 현 과도정부를 신임치 않는다고 천명했다.
1990-08-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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