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학토론회 폐막/재외학자 교류협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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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06 00:00
입력 1990-08-06 00:00
5일 하오 2시 오사카 국제교류센터에서 거행된 폐막식에서 중국측 실행위원장 최응구 북경대교수는 폐회사를 통해 『다음 대회는 서울 또는 평양에서 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폐막식이 끝난 뒤 하오 4시30분부터는 최ㆍ오교수와 모스크바대 미하일 박ㆍ하버드대 강희웅ㆍ토론토대학 백웅진교수등은 가칭 국제교류학회 결성을 제의,한국측과 북한측 대표들이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이 학회를 결성했다.<관련기사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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