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원 이상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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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03 00:00
입력 1990-08-03 00:00
서울신문사 시설관리국 사원 이상래씨(43)가 3일 0시3분 서울 태릉 원자력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씨는 지난80년 서울신문사에 입사,10년동안 근무해왔다.

발인은 5일 상오8시 원자력병원에서,연락처 979­4315.
1990-08-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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