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원 이상래씨
수정 1990-08-03 00:00
입력 1990-08-03 00:00
이씨는 지난80년 서울신문사에 입사,10년동안 근무해왔다.
발인은 5일 상오8시 원자력병원에서,연락처 9794315.
1990-08-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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