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 대학생 석방
수정 1990-08-02 00:00
입력 1990-08-02 00:00
이날 최군의 석방조치는 피해운전자 박모씨(40)와 4백만원에 합의를 보고 나머지 승객 1명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혀온데 따른 것이다.
1990-08-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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