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회사 25% 폐쇄/중국,무역통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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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02 00:00
입력 1990-08-02 00:00
【북경 UPI 연합 특약】 중국은 수출입에 대한 중앙정부의 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무역회사 가운데 25%를 폐쇄시켰다고 고위 관리가 1일 말했다.

정척빈 대외경제무역부장은 이날 관영 신화통신과의 회견을 통해 『1천3백여 무역회사가 중앙통제계획으로 폐쇄됐다』면서 『이것은 5천2백 무역회사 가운데 27%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1990-08-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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