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인부ㆍ제초작업 농부등 더위먹고 3명 숨져
수정 1990-07-31 00:00
입력 1990-07-31 00:00
또 이날 하오2시40분쯤 충북 청원군 북일면 마산리 진흥아파트 상가 공장에서 철판운반작업을 하던 인부 김운영씨(42ㆍ괴산군 증평읍 대3동)가 목이 마르다며 냉수를 마신뒤 갑자기 탈진,입에 거품을 문채 공사장바닥에 쓰러져 그자리에서 숨졌다.
1990-07-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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