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사장 영장 기각/검찰 “땅투기 혐의 입증 어렵다”
수정 1990-07-22 00:00
입력 1990-07-22 00:00
검찰은 『최씨가 회사소유인 제주도 남제주군 성산읍일대의 임야 7천4백여평을 지난해 10월 관재과장을 통해 팔면서 거래규제 고시이전에 판 것처럼 서류를 꾸미도록 지시한 사실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재기각 이유를 밝혔다.
1990-07-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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