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4사 노조,정치투쟁 선언/공대위 성명
수정 1990-07-15 00:00
입력 1990-07-15 00:00
한국방송공사(KBS)ㆍ문화방송(MBC)ㆍ기독교방송(CBS)ㆍ평화방송(PBC) 노조간부등으로 구성된 「방송법 개악저지 공동대책위원회」는 14일 방송관계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것과 관련,『국회는 더이상 국민의 의사를 기만하지 말고 즉각 해산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관련기사15면>
대책위는 지금은 재야민주운동단체등 범민주세력과 힘을 모아 민자당 독재분쇄와 현 정권퇴진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0-07-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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