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회담결과에 만족/외무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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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7-12 00:00
입력 1990-07-12 00:00
【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소련은 11일 서방선진공업 7개국(G­7)정상회담에서 곤란을 겪고있는 소련경제를 지원키로 합의한 것과 관련,만족을 표시했다.

겐나디 게라시모프 소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G­7정상회담의 결과가 소련경제를 올바른 궤도에 올려놓기 위한 원조와 기술원조,차관제공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0-07-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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