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집만 골라 고교생이 강도
수정 1990-07-08 00:00
입력 1990-07-08 00:00
김군은 지난3일 하오1시40분쯤 은평구 불광3동 정모씨(32ㆍ여)집 담을 넘어 들어가 흉기로 정씨를 위협,현금과 수표 등 36만5천원을 빼앗은 뒤 정씨를 폭행하려다 달아나는 등 지난 5월21일부터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여자만 있는 집에 들어가 40여만원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7-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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