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급」 20대 총책 징역4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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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7-05 00:00
입력 1990-07-05 00:00
서울지검 공안1부 이귀남검사는 4일 「노동계급」이라는 좌익지하단체를 만들어 국가보안법위반(이적단체구성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단체 총책 안민규피고인(26)에게 징역4년을,편집부장 박태호피고인(27)에게 징역5년을 각각 구형했다.
1990-07-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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