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급」 20대 총책 징역4년 구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7/05/19900705015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7-05 00:00 입력 1990-07-05 00:00 서울지검 공안1부 이귀남검사는 4일 「노동계급」이라는 좌익지하단체를 만들어 국가보안법위반(이적단체구성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단체 총책 안민규피고인(26)에게 징역4년을,편집부장 박태호피고인(27)에게 징역5년을 각각 구형했다. 1990-07-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