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 소매치기 3개파 8명 구속
수정 1990-07-05 00:00
입력 1990-07-05 00:00
또 경찰정보원(속칭 야당)으로 행세하면서 소매치기를 상대로 6백여만원의 금품을 뜯어온 윤창경씨(36ㆍ마포구 상암동 35)와 박승주씨(41ㆍ서대문구 남가좌동 260)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이주기씨(46ㆍ인천시 북구 갈산동 187)를 장물취득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김씨는 지금까지 모두 2백80여차례에 걸쳐 3천여만원어치를 소매치기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7-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