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1만원에 살인/10대 카페 여종업원/“가로챈다”동료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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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7-01 00:00
입력 1990-07-01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양은 한달전부터 홍양과 함께 이 여관에 투숙,청주시 복대동 Y카페에서 일해오면서 평소 손님들로부터 팁을 홍양이 가로채온데 불만,이날도 팁으로 받은 1만원을 갖고 시비를 벌이다 과도로 찔러 숨지게 했다는 것이다.
1990-07-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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