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ㆍ플루토늄등 핵무기 원료/소,생산금지 회담 제의
수정 1990-06-29 00:00
입력 1990-06-29 00:00
제네바 40개국 군축회담에 참석하고 있는 소련대표 세르게이 바트사노프는 『핵무기 제조원료가 되고 있는 핵분열 물질들의 생산을 규제하는 것은 핵무기를 없애기 위한 가장 실질적이며 빠른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0-06-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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