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시장등 3명 중앙징계위 회부
수정 1990-06-26 00:00
입력 1990-06-26 00:00
도에 따르면 김시장은 지난87년 충무시장으로 재임할 당시 시공한 하수종말처리장 관로공사의 부실로 19억여원의 국고를 낭비하게 했으며 최ㆍ정과장은 당시 건설과장과 계장으로 재직하면서 공사감독을 소홀히 했다는 것이다.
1990-06-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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