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택시 대절 대전까지 직행/병원탈주범
수정 1990-06-23 00:00
입력 1990-06-23 00:00
김씨는 이날 환자복차림으로 병원 본관앞 택시승차장에 내려와 『대전까지 7만5천원을 주겠다』면서 택시를 대절해 대전에 사는 애인 성모양(26)의 집앞까지 타고 갔다는 것이다.
1990-06-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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