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전화기 반입 외부와 수시 연락/병원 탈주범,입원중에
수정 1990-06-19 00:00
입력 1990-06-19 00:00
김씨는 병원에 입원하면서 부터 동생 진복씨(30)를 시켜 전화기를 가져오도록 해 감시경찰 몰래 외부 조직원 등과 도주방법 등을 의논했으며 탈주당시 전화기를 갖고 달아난 것으로 밝혀졌다.
◎법원,감정유치 취소
한편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강홍주부장판사)는 이날 탈주범 김씨에 대한 신체감정유치결정을 취소했다.
1990-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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