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병원 탈주범」 반대파 폭력배/경찰서서 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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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19 00:00
입력 1990-06-19 00:00
지난16일 하오10시쯤 지난 88년12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기소중지됐다 검찰에 붙잡혀 대전경찰서 형사보호실에서 대기중이던 옥태파 행동대원 윤대권씨(25ㆍ대전시 동구 삼성동 434)가 화장실에 간다고 속여 감시중이던 이용구의경(23)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화장실 창문을 통해 달아나 경찰이 윤씨의 행적을 쫓고 있다.
1990-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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