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노조위원장 징역 1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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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19 00:00
입력 1990-06-19 00:00
【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방법원 울산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장주건부장판사)는 18일 하오2시 법원 1호법정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이영현피고인(29),노조기획실장 설남종피고인(27) 등 2명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업무방해 등 죄를 적용,징역 1년씩을 각각 선고했다.
1990-06-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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