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최선애씨/일 정부,재입국 허가
수정 1990-06-18 00:00
입력 1990-06-18 00:00
부친인 최창화목사와 함께 재일 한국인들의 인권확보를 위해 투쟁해온 최씨는 7월말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국제 피아노 경연대회 참석을 앞두고 지난달 14일 재입국 허가를 신청,한달만에 가까스로 승인을 받은 것이다.
1990-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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