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소 국교수립해도 북한이익 침해 안해/소 통신사 사장
수정 1990-06-15 00:00
입력 1990-06-15 00:00
우라소프 사장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가진 도쿄신문과의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한ㆍ소 양국 수뇌가 조기수교에 의견일치를 보인 점은 『아시아 정세의 호전과 대화촉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높이 평가하면서 북한의 주장처럼 제3국(북한)의 이익에 해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0-06-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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