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처녀 폭행/독서실 총무에 영장
수정 1990-06-13 00:00
입력 1990-06-13 00:00
강씨는 이날 상오5시30분쯤 자신이 총무로 일하는 동작구 노량진2동 312의29 B독서실에서 혼자 취업준비를 하던 박모양(27·D여대졸업)을 『소리치면 죽이겠다』고 위협,욕을 보인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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