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수출상품 품목 19개서 30개로 확대/94년까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6-13 00:00
입력 1990-06-13 00:00
상공부는 디자인,고유상표개발 등을 통해 수출상품을 세계일류수준으로 육성하기 위한 유망수출상품 세계일류화사업대상을 종전 19개 품목,51개 업체에서 오는 94년까지 30대 품목,1백개 업체로 크게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12일 상공부에 따르면 앞으로 5년동안 유망수출상품 세계 일류화사업의 목표를 정해 일류화상품의 고급,고가화정도,고유브랜드 수출실적 등 결과를 항목별로 매년 평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상공부는 무공 산업예산을 확대하는 한편,중소기업구조조정자금 및 공업발전기금의 산업기술향상자금 지원 우대를 올해부터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공진청,국립공업시험원,중소기업진흥공단 등 기술유관기관의 사업계획에 일류화 사업을 포함해 실시하고 세계 유명도시에 주요 품목별로 일류화상품의 해외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1990-06-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