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친서 없었다”/청와대 당국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6/09/1990060900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6-09 00:00 입력 1990-06-09 00:00 청와대당국자는 8일 「노태우대통령이 고르바초프 소대통령을 통해 북한 김일성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외신보도에 대해 『노대통령이 고르바초프대통령을 통해 김일성에게 친서를 전달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한소 정상회담의 대화내용이 와전된 것 같다』고 말했다. 1990-06-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