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6곳 방화/20대 용의자 조사
수정 1990-06-07 00:00
입력 1990-06-07 00:00
불은 빨랫줄 비치파라솔 창호지 등에 나 두드러진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방화로 보고 불이 날때 이웃에서 서성거리던 이모씨(24ㆍ인천시 북구 부평동)를 붙잡아 관련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1990-06-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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