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10일 대통령선거/수도 「비상」선포
수정 1990-06-03 00:00
입력 1990-06-03 00:00
오는 10일 보수주의적인 자유운동당의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후보와 무소속의 알베르토 후지모리 후보간의 결선투표를 방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수십차례의 암살 및 폭탄테러가 발생해왔는데 이는 좌익게릴라단체인 「빛나는 길」의 소행으로 여겨지고 있다.
1990-06-0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