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취업 미끼 4백만원 사기
수정 1990-05-27 00:00
입력 1990-05-27 00:00
이들은 지난 88년 3월24일 하오1시쯤 강동구 성내동 다방에서 지방 C대학 지리교육과를 졸업한 현모씨(22ㆍ여)에게 『의정부에 있는 사립 K중학교의 사회교사가 최근 결혼해 자리가 비었으니 3백만원을 주면 교사로 채용시켜 주겠다』고 속여 현씨로부터 소개비와 사례비조로 4백2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5-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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