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용 발전설비등 28일부터 점검보수
수정 1990-05-22 00:00
입력 1990-05-22 00:00
동자부는 2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전기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기술인력 5백87명을 동원,서울ㆍ부산 등 전국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28일부터 특별점검 및 보수활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자부는 이번 점검활동에서 불량한 전기설비는 현장에서 무료로 교체수리해 주고 다소 비싼 부품에 대해서는 지역전기공급 사업체에 알선,싼값에 교체해 주기로 했다.
1990-05-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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