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거주 친척 대만방문 허용/이환 행정원장
수정 1990-05-12 00:00
입력 1990-05-12 00:00
필요한 경우 추가로 1개월을 더 연장할 수 있는 이같은 방문은 그러나 배우자를 비롯한 가까운 친척들로만 제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환행정원장(총리)은 이날 행정원의 본토관계 특별위원회가 제출한 이같은 내용의 제안을 승인했으나 현재 대만과 중국이 여전히 기술적인 전쟁상태에 있기때문에 정부관리와 공무원 및 경찰의 본토방문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0-05-12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