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외제화장품/6천만원대 양산
수정 1990-05-09 00:00
입력 1990-05-09 00:00
이씨 등은 지난해 10월 종로구 평동47에 무허가 화장품공장을 차려놓고 여성용 화운데이션 영양크림 등을 만들어 프랑스제 「랑콤」과 일본제 「시세이도」등의 가짜외제유명상표를 붙여 시중에 팔아 6천3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5-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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