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카페에 불/7개 점포 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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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01 00:00
입력 1990-05-01 00:00
30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중구 인현동1가 101 3층목조건물의 1층 핑크펑크카페에 불이나 이웃 금성치과의원과 을지문화인쇄소등 7개점포로 옮겨붙어 1억여원(상인주장)의 재산피해를 낸뒤 40분만에 진화됐다.
1990-05-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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