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사태에 항의/1천여명 격렬시위
수정 1990-04-30 00:00
입력 1990-04-30 00:00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현대중공업에 대한 공권력투입은 노동자들의 노동운동자체를 말살하려는 현 정권의 비열한 정책』이라고 비난하고 『전국노동자의 총투쟁으로 이 탄압을 분쇄하고 오는 5월1일 메이데이에 총궐기할것』을 결의했다.
1990-04-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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