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경제 사활걸려 공권력투입 불가피/민자,현중사태 논평
수정 1990-04-29 00:00
입력 1990-04-29 00:00
박대변인은 『우리 사회에 현대중공업 사태를 악용하거나 새로운 투쟁의 구실로 삼으려는 세력이 있다면 국민적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며 정부와 현대중공업경영진도 사태를 원만하게 마무리 지음으로써 국민경제의 파탄을 방지토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1990-04-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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