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달씨 곧 소환/검찰,허문도씨 위증관련 참고인으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4-28 00:00
입력 1990-04-28 00:00
서울지검 형사1부 원정일부장검사는 27일 권정달 전민정당사무총장이 26일 하오 귀국함에 따라 허문도 전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의 위증혐의 고발사건의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권씨의 귀국 목적,체류기간ㆍ재출국여부 등을 조사한 뒤 소환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0-04-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