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기 아틀랑티크2/불,대한판매 교섭
수정 1990-04-21 00:00
입력 1990-04-21 00:00
다소사는 현재 한국에 8대,싱가포르에 4대의 아틀랑티크2기 판매를 위해 교섭중이며 만약 한국이 다소사로부터 신형 해상초계기를 구입하게 되면 이는 한국전쟁이후 지속돼온 한국에 대한 미국의 무기독점공급이 종식됨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이 잡지는 지적했다.
대당가격이 5억프랑(약6백억원)에 달하는 아틀랑티크2는 3.5t의 전자장비를 갖춘 해상감시ㆍ정찰기로 주 제작사인 다소사 외에 서독 이탈리아 벨기에 영국업체 등이 부분적으로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1990-04-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