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맹희씨 윤화 중상
수정 1990-04-19 00:00
입력 1990-04-19 00:00
사고는 마이크로버스가 교통사고 현장에 이르러 속도를 급히 줄이는 순간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뒤따라가던 이씨차가 그대로 들이받아 일어났다.
1990-04-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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