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여교사 행방불명 20일/경찰,수사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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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19 00:00
입력 1990-04-19 00:00
18일 가족들에 따르면 신씨는 대학 4년생인 여동생 신모양(22)과 광주시 서구 광천동에서 자취생활을 해왔는데 지난달 30일 상오8시쯤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갔으나 학교에 출근하지 않았으며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는 것이다.
1990-04-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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