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34곳 사업전환 승인/중진공/구조조정기금 4억씩 지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4-18 00:00
입력 1990-04-18 00:00
◎업종전환 가장많아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7일 올들어 3번째로 ㈜일성ㆍ일광물등 34개 중소기업에 대한 사업전환 계획을 승인하고 이들 업체에 대해 연리 8%의 조건으로 4억원이내에서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34개업체를 유형별로 보면 업종전환이 22개업체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사업다각화 11개 업체,품목전환 1개업체등의 순이다.

이로써 중진공이 지난 88년부터 지금까지 사업전환을 승인한 업체수는 2백7개로 늘어났고 이 가운데 업종전환은 1백40개 업체로 67.6%를,그리고 업종다각화와 품목전환이 62개사(30%)와 5개사(2.4%)등으로 돼있다.
1990-04-1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