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김창준씨/시의원선거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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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12 00:00
입력 1990-04-12 00:00
지난 61년 이민 온 김씨는 이날 선거에서 한인유권자(3백여표)보다 무려 7배가 넘는 2천2백여표의 백인계표를 얻어 현역의원을 물리치고 이민 1세로는 최초로 1위로 시의원에 당선,LA지역 한인교포들에 큰 기쁨을 안겨 주었다.
1990-04-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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