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5ㆍ3사태 비디오/유선방송에 방영지시/횡성경찰서
기자
수정 1990-04-07 00:00
입력 1990-04-07 00:00
6일 횡성 유선방송측에 따르면 이날 상오 11시30분쯤 횡성경찰서 정보과 김모순경이 「좌익폭력혁명세력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제목의 비디오테이프를 갖고와 상부 지시라며 방영해 줄 것을 요구,이날 상오 11시50분부터 20분동안 유선을 통해 전가입자에 방영했다는 것이다.
1990-04-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