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단 8명 검거/두달간 1억7천만원 털어
수정 1990-03-30 00:00
입력 1990-03-30 00:00
교도소 동기인 김씨 등은 지난달 9일 한철파라는 소매치기 조직을 구성,이날 하오8시쯤 지하철 1호선 회기역안에서 임성분씨(51)를 에워싸고 임씨의 손가방을 찢어 현금 7만원을 소매치기하는 등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하루 40여차례씩 1천9백여차례에 걸쳐 1억7천여만원을 털어왔다.
1990-03-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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