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단 8명 검거/두달간 1억7천만원 털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3-30 00:00
입력 1990-03-30 00:00
서울시경은 29일 김한철씨(43ㆍ전과9범) 등 8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교도소 동기인 김씨 등은 지난달 9일 한철파라는 소매치기 조직을 구성,이날 하오8시쯤 지하철 1호선 회기역안에서 임성분씨(51)를 에워싸고 임씨의 손가방을 찢어 현금 7만원을 소매치기하는 등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하루 40여차례씩 1천9백여차례에 걸쳐 1억7천여만원을 털어왔다.
1990-03-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