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배당 2∼5%/21개 증권사서 결정
수정 1990-03-25 00:00
입력 1990-03-25 00:00
이 가운데 대우증권과 대신증권은 업계가 스스로 결정한 올해의 주식배당 최고 상한선인 5%(액면가대비)의 배당을 실시한다.
▲5%=대우 대신 ▲4.11%=신영 ▲4%=럭키 동서 한신 한국투자 서울 한양 부국 대유 현대 한흥 제일 동양 ▲3.9%=동남 ▲3.6%=유화 고려 ▲3.2%=신한 ▲2%=태평양.
1990-03-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