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신 대검차장/새 검찰간부(얼굴)
수정 1990-03-24 00:00
입력 1990-03-24 00:00
훤칠한 키에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업무처리에 빈틈이 없고 꼿꼿하기로 유명.
경남 충무출신으로 50세.
서울법대 졸업,고시 13회.
정구영 청와대 민정수석과 한영석 서울고검장과 함께 다음 검찰총장후보로 꼽히고 있다.
6대 법무장관을 지낸 서상권씨의 친손자이며 내무장관을 역임한 서정화 민자당의원의 친동생이다.
부인 하정자씨(46)와의 사이에 2남1녀.
1990-03-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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